비만은 질병이고 어쩌고해서 진짜 질병인 사람이 아닌 그냥 게으르고 자제력없고 대충 사는 인간들까지 그것봐라며 핑계꺼리 주고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마운자로 위고비 값 내려라 이 식인데 이건 결국 거지마인드 아닌건지? 김 교수도 스토리를 쭉 들어보니 그냥 안 좋은 인스턴트 계속 먹고 살고 운동 못 한 게 크더만 자기관리 지독하게 하는 사람들이 보면 다 핑계일 뿐 저도 10킬로 이상 빼고 10년 넘게 유지 중인데 살 빼기 전에는 그냥 게으르고 먹는 게 좋았고 집에서 떡튀순, 족발 뜯으며 티비보고 배 깔고 자던 게 일이었어요. 지금은 먹는 거 다 생각해서 조절하고 먹고 싶은 거 참고 있고 매일 운동하고 있는거구요. 콜라니 떡볶이니 밀가루 음식, 간식 꺼리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나도 안다구요. 정말 고도비만 90킬로 100킬로 넘고 극단적인 위절제 같은 거로도 안되는 사람들을 제외한 헛뚱뚱이들에게 까지 면죄부 주는 느낌이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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