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 억강부약, 대동사회 국민이 주인, 공직자는 종. 공직자의 1시간은 5천만시간의 가치 라고 노래를 부르더니, 요즘은 왜 암말도 안하고 똥파리들만 부추깁니까? 선명한 공약으로 선거에 임하고 당선되니 뭐 이렇게 꼬아가믄서 합니까? 선명한 개혁 노선은 비판도 선명하겠지만 지지도 선명해지는 거 아닙니까? 그래야. 토론도 되것지요. 민티 때문일까? 이잼이 원래 이럴라고 했을까? 햇갈리네. 아니면 왜 이럴까? 알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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