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트윗 보면서 화딱지가 나고 이젠 뉴스공장을 봐도 속이 너무 답답해서 참고 보질 못하겠어요. 보고 있으면 열 뻗쳐서 당분간 안보고 싶어서요. 그래서 요새 평산책방 유튜브를 메인으로 보고요, 새 취미로 낚시 시작했습니다. 신선한 공기와 경치 구경하면서 조용히 낚시줄이나 감고 운전하면서 평산책방 들으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고 있습니다. 문 전 대통령께서 연꽃이 피는 소리를 듣는다고 하시던데 그 말이 마음에 위로가 많이 되었어요. 굵직한 이슈만 팔로우하고 박은정 의원 발언만 정독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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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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