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되어서 권한의 칼을 정확하게 쓰길 원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위상을 다시 찾길 바랐고 민생안정과 잘사는 대한민국이 되길 원했고 북한과의 관계에서 통일보다는 교류를 할 수 있는 물꼬를 트길 바랐고 검찰개혁을 바랐고, 언론이 제대로 기사를 쓰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랐습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시급한건 내란청산과 그 부역자들의 처벌 그리고 국민의짐 해체 그래요 참 많이 바랐습니다. 그래서 미안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칼을 잡고 서툰 솜씨로 우리편을 벨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이제 조국이라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조국이 살아온 인생과 언어와 행동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대통령님 의 뒤를 이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부터 조국을 지지 합니다. 그리고 김어준총수, 유시민작가님을 응원합니다. 총수, 유시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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