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 다수를 설계한 똥파리 꼬임에 넘어가서 벌인 결과가 이 모냥이니 분노하고, 조급해진 마음에 SNS에 막말 막 던지고 책임질 누군가를 찾는 모냥인데, 그러다보니 열심히 했던 참모들만 내쳐지고, 또 다른 똥파리들이 그 자리 차지하고 악순환의 연속이 되겠군요. 계속 남탓 할 수 밖에 없는 그릇으로 구조적 다수는 커녕, 똥파리들도 품을 수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오늘 개혁이 어쩌고 하는 X가 올라오기 전만 해도 주변 똥파리들 정리하고, 민티 망하믄 돌아 올 수 있을 거라는 희망도 있었지만. 이젠 그 끈 놓아줘야 하나 봅니다. 아.... 대동세상, 억강부약, 기본사회는 그저 선거의 수단이었을 뿐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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