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징역 8개월 받은 사람이 병원에서 11년…치료감호의 민낯 2008년, 유호균(60) 씨는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돈을 내지 않아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유 씨는 1996년 어머니를 잃고 술에 기대 살아왔습니다. 법원은 '알코올 의존에 따른 심신 미약'을 인정해 징역 8개월과 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