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선발전 본선 첫째날에는 오리엔테이션이라, 한정판들 모두 안전하게 구매하고, 글로리 발키리 전용 한정스티커도 운좋게 얻고, 프리배틀 많이 즐겨서 재밌고 좋았음ㅎㅎ 무엇보다 더 좋았던 건..., 경기대까지 받았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얻었냐면..., 오후 2시~4시까지 유튜버 장덕대 배틀 이벤트가 있었는데, 손을 든 관람객들 중에서 몇 명 골라서 배틀하는 방식이었는데, 운 좋게 내가 선택되어서 3on3 배틀을 하게 되었음ㅋㅋㅋㅋ 참가덱은 이러하다 1. 위저드 로드 1-60 헥사 유튜버 첫번째 베이는 로드 엘레베이트였는데, 몇 번 부딪히고 셀프오버로 오버피니시로 헥사가 운좋게 이겼음ㅋㅋㅋㅋ 2. 에어로 페가시스 7-60 킥 유튜버 두번째 베이는 그리폰 헥사(?) 그리폰은 분리되지 않으면 체급이 강해서 스태미나 매우가 좋기에, 페가시스를 구석 각슛해서 한방으로 분리시켜 7-60라쳇으로 분신베이 공격 잘 막고, 킥비트 존버 성능으로 본체를 잘 때린 덕에 스핀피니시로 이길 수 있었음ㅎㅎ 3. 샤크스케일 9-60 프리볼 유튜버 마지막 베이는 네더 내로우 였는데, 네더가 두꺼워서 카운터 공격이 크게 잘 나와 오버나 버스트 당할 뻔했는데, 운 좋게 살아남아 스핀피니쉬로 아슬아슬하게 이길 수 있었음ㅎㅎ 그렇게 해서 4:0 으로 완승하여, 새로운 경기대를 얻게 된거임 ㅋㅋㅋㅋㅋㅋ 새로운 경기대는 이러하다 예전 일반 경기대보다 높이는 낮아지고, 폭은 옆으로 넓어진 직육면체 경기대임 그러다 보니, 서로 비교해보면, 일반 경기대는 면적이 딱 스탠다드 스타디움 만큼 되어 있어, 3on3 케이스를 바닥에 두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면서 불편하게 베이를 꺼내고 해야 하는 점이 있는 반면, 신 경기대는 면적이 넓어 케이스를 놓을 수 있어서, 힘들게 앉았다 일어났다 할 거 없이 일어선 채로 바로 베이 꺼내면서 배틀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음ㅋㅋㅋㅋ 무엇보다 심판을 맡을 때, 면적 덕에 스타디움과 약간 거리를 두어, 선수가 슛 할 때 선수 손에 맞지 않게 해주는 안전성이 있어서 매우 좋다ㅎㅎ 다만 높이가 낮은 만큼, 키가 큰 사람은 슛할 때 허리를 구부려서 해야하는 단점이 있다ㅋㅋ 그것만 빼면 신 경기대가 좋아서, 마음에 듬ㅋㅋㅋㅋ 국대선발전 첫째날은 구하고 싶은 것들 안전하게(?) 모두 얻고, 운 좋게 유튜버랑 영광으로 배틀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음ㅋㅋㅋㅋ 목표를 이루었으니, 둘째날에는 본격적인 국대선발전 본선 대회를 느긋하게 감상해야할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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