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자주 보는 분 어머니가 60대 중반이고 치매인데 60대 중반이니 아직 몸은 건강한데 정말 그 기운으로 하루종일 남은 가족들을 괴롭히더라구요 집나가고 옆에 사람 못 자게 괴롭히고 또 욕하고 나이라도 많으시면 이렇게 좀 하다가 요양원 간다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그러기엔 60대 중반은 너무 젊고, 보는 제가 다 답이 없겠다 싶던데... 저러면 보통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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