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느끼는게 푸키먼의 포인트가 크리쳐(푸키먼)들이라 생각해서 그런가 트레이너들에 설정이 독특한건 다 좋은데 푸키먼과 같이있을때 푸키먼보다 더 돋보이면 푸키먼을 소품으로 써진 기분이라 별로임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수있는데 내 기준이 그럼 물론 남들 생각도 이해함ㅋㅋㅋ 그냥 내 기준이 엄격한건감 느낄때도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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