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이전과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46세)은 변함없는 ‘바비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채영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야외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약 10주 전 공개했던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한채영은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도 평소와 달라진 듯한 외모로 건강 이상설 등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메이크업에 변화를 준 모습을 공개하면서 외모 차이가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에 따른 것임을 보여줬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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