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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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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케갈

한참을 미루다 드디어 하게 된 케갈 어젯밤에서야 끝냈다 챈주+챈주의 품격 발키리 써멀 모양 없어서 까비 뒷판 선정리는 대충 이 정도로만 했음... 뒷판도 음탕여우 인쇄되어있음 램은 걍 대충 싸구려 방열판 사다가 스티커 붙이기 윗판에도 야하고 음탕하게 사람들을 홀리는 여우가 들어감 완성샷 근데 다 하고 보니까 케이스 전면 LCD를 USB가 아니라 LED에 꽂아놔서 다시 해야함 ㅋㅋ ㅅㅂ 후 그래도 잘 돌아가는거보니 너무 꼴린다 흐흐 어흐 흐흐 어흐 흐흐 어흐 흐흐 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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