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 맥과이어, 30살 연하 모델과 염문설 터지더니 전처와 별거 10년 만 이혼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토비 맥과이어가 전처 제니퍼 메이어와 별거 10년 만에 공식적으로 남남이 됐다. 3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가 입수한 법 v.daum.net 3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가 입수한 법원 문서에 따르면 맥과이어와 메이어의 혼인 관계가 9월 21일 공식적으로 종료되면서 두 사람은 미혼 신분으로 돌아갔다. 이들은 13년의 결혼생활 중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16년 별거를 결정한 데 이어 2020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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