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라도 얘를 쉬게 하면, 먼가 아까운 느낌.. 자꾸 멀 시켜야 마음이 놓이니, 자꾸 들락 거리며 머라도 시킵니다. . 아무 생각 없이 쉬는 일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ㅜㅜ 어제는 술 한잔하고 겜 할라고,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저도 모르게 AI에게 업무 대화하고 있더라구요 ㅜㅜ 쉬질 못하는 강박이 점점 더 심해지는 기분이라 오히려 무섭네여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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