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검사인데 서류와 증거서류로도 친윤으로 판명됐는데도 증거제시 없이 말로만 반윤이다 주장하고 중소청 공수청의 노른자위 자리를 친윤검사들 채워지는데 박은정의원 왈 그러면 이재명 정부는 친윤하고 같이 간다 선언하라고 국민을 기만하지마라고 깊은 빡침에 일갈하고 정부에 뼈아픈 충언을하는 박은정의원에게 동감을 느끼며 저역시 정부의 말장난과 기만에 소름과 분노를 느낌니다 박은정의원의 정부에 대한 일갈과 분노를 보면서 문득 노무현대통령이 생각납니다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