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경기 평택에서 외국인 10여명이 방망이까지 휘두르며 패싸움을 벌였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현장에서 외국인 남성 2명이 체포됐으며 경찰은 달아난 다른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 4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쯤 평택시 포승읍 노상에서 "외국인 여러 명이 패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들어왔다. # 니네 나라에가서 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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