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 GPT 도움을 받아보니 되는것 같긴합니다만... 이런건 실제 겪어봐야 아는지라... 어쩌다보니 메인회선과 세컨회선이 다 메이저 3사로 돌아가서 한번 해볼까 말까... 주말에 잡생각을 계속 돌리고 있습니다. e심 도입으로 가장 기대되는 점은 '듀얼심' 사용이다. 유심과 e심을 함께 사용해서 총 2개 회서(번호)을 쓰는 방식이다. 유심은 SK텔레콤(이하 SKT), e심은 LGU+ 등 각자 다른 통신사에 가입할 수 있어 메인, 보조 등 용도별로 요금제를 구성할 수 있는 게 최대 장점이다. 다만 공시지원금 할인은 단말기 구매 시 지원되는 것이므로 한쪽에서만 받을 수 있다. 대신 유심으로 SKT 요금제에 가입해 공시지원금 할인을 받고, LGU+에서 선택약정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선택약정 할인은 공시지원금 대신 약정 기간을 둬 요금 할인을 받는 제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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