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중령님 등이나 허리에 달랑 매달리는거 좋아할 것 같음 퇴근하면 어디서엔가 코너가 달려와가지고 중령님한테 폴짝 매달릴 것 같다ㅋㅋㅋㅋ 그럼 중령님은 약간 엄청 큰 골댕이가 새끼고양이 등 타고 올라오는것처럼 코너 허리 바로 잡으면서 여보 다쳐요 조심..! 하고 좀 쩔쩔매겠지 덩치 큰 여보가 자기 다칠까봐 안절부절 못하고.... 그런 순둥한 여보 모습 보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아할 것 같음 그리고 좀 덩치 큰 오메가라서 혼자 자낮한 코너였는데 자기가 매달려도 꿈쩍도 안 하는 중령님 보면서 우리 여보 최고하고 신난 코너일듯ㅋㅋㅋㅋㅋ 슼탘 하퍼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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