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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회자되는 이승우와 손흥민의 인터뷰

# # . . (올림픽 앞두고 이승우 인터뷰)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는 이승우. 그는 "대표팀을 병역(문제 해결)으로 생각하고 오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모든 선수가 대표팀에 오고 싶어한다. 활약을 펼치고 싶어한다. 어렸을 때부터 꿈의 자리다. 병역 생각보다는 대표팀에 와서 태극마크를 달고 뛸 수 있는 것 자체가 책임감이고 부담감이다. 대표팀에서 잘 해 나라를 빛낼 수 있어야 한다. 국민들게 보여드리는 이미지도 있다. 더 신경을 써야한다"고 전했다. . . (아시안게임 직후 손흥민 인터뷰) 병역 혜택 마지막 기회였는데 간절했을 거 같다. =그런 질문 많이 봤는데, 함부로 얘기해도 되나 싶었는데, 저한테는 두 번째 문제였다고 생각해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 거두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했고, 대회 치르면서도 어떻게 하면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아시안게임했을 때 우승하고 어떻게 2연패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 가장 많이 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 팀이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 . 후배들아 선배님들 본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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