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발언이 가관"이라며 "한 선수는 '금메달도 트로피도 중요하지 않다, 오직 군 면제만 봤다'며 연습 중에 '이등병의 편지'를 틀어놓고 했다고 자랑스레 밝혔다"고 했다. 실제 주장 이×혁 선수는 메달을 들어 올리며 "군대 안 갑니다"라고 말했고, 양×혁 선수는 경기 후 "메달이나 트로피는 정말 중요하지 않았다"며 병역 혜택을 가장 큰 보상으로 언급했다. 박×수 선수는 경기 종료 후 미리 준비한듯 '전역모'를 쓴 셀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 정신차려라 . 니들 프로에서 받겠냐? (프로 선수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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