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인성을 알려면 자기보다 약한 사람,그러니까 약자에게 어찌 대하는지 보면 안다고들 하는데 ,주위를 의식해서 인지 약자(서비스직,경비아저씨,도우미 아주머니분들,직장 후배)에게만 유독 친절하고 지나치게 예의바른 사람들 있어요.주변에서 많이 봤어요(일종의 선민의식인지ㅠ) 성실하고 머리좋고 일에 적극적인 최고 학부 나온 학생들중(부모의 자랑이죠)의외로 술 들어가면 개판(욕설등)인 경우도 보구요 젊고 의욕적이고 학생들에게 젠틀한 교수인데 실상은 야비하고 그게 다 자기 목적을 위해서 가면이었다는거 얼마지나지 않아 알았어요 이성 만날때 그 이성이 마음에 들면 가면을 쓰고 긍정적 활기찬 모습만 보이는것도 봤구요 며느리 조건이 좋으니 세상 사람 좋은 척 하는 시부모도 봤구요 진짜 오랜 시간 그 사람과 오래 부대끼지 않는 이상, 인성을 알기 어렵지 않나요? 인상을 보면 알수 있다면 연예인(해맑은 순수한 이미지) 은 다 좋은 사람이고 반듯하게 이목구비 생기면 호감상이잖아요 근데 실제는ㅠ 다들 어느정도 나이먹고 사회적 가면 쓰고 살아가는데 그 중에서 좋은 사람 찾기가 쉽지 않아요 근데도 본인은 사람 볼 줄 안다!고 자부하시는 분들, 진짜 가능한가요? 오래 산 부부도 이혼하고 몇십년 우정도 손절하는 세상에서 이게 가능한가요?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