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납치사건으로 일본과의 관계가 경색되고 일본으로부터 받을 돈이 있던 박정희 정권은 서울 지하철 열차를 2배 비싸게 일본에게 사주고 리베이트를 일본에 먹이는 불이익을 감수 할 수 밖에 없었는데 불안정인 국내 정치시국과 열세에 놓인 일본과의 경색관계를 일거에 뒤집을 쇼를 기획한게 당시 중앙정보부가 관리하던 재일교포 문세광을 주연으로한 8.15 경축식 저격사건. 탄환의 경로를 보건데 무조건 1명은 희생자가 필요했던듯 싶고 그게 불행히도 장봉화 학생이었고... 육영수의 저격은 현장에서의 우발적 사고일 가능성이 높다고 개인적으로 봄. 암살수법이 교차사격인 것이나 암살범을 즉각 죽여서 증거를 없앤 것을 볼때 JFK암살수법과 매우 유사함. 장봉화 학생을 맞춘 비정상궤적의 그 탄환은 JFK를 죽인 그 마법의 탄환을 연상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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