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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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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로 생각난 나의 아저씨의 수난

지금이야 많은 사람들이 인생 드라마라고 이야기 하지만 방영 전에 주연들의 나이 차이, 그리고 제목이 나의 아저씨라는 이유만으로 삿된 인간들이 남주를 로리콘으로 몰고 가고 여주인 이지은 씨를 공격하며 작가인 박해영 씨를 아주 매장해버리려고 혈안이 되었었지요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박해영 작가의 인물들이 다들 그렇듯 인간들이 하나같이 짠해...ㅜㅠ 옳다구나 하고 공격하던 극우들이 막상 영화 후기와 반응을 보고 어? 하는 눈치입니다. 왠지 나중에 시간 지나고 유해진 배우가 예능에서 이 영화 이야기 두고 아유 ~ 야 ~ 그때 말도 마라.. 하며 썰 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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