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사이끼리 속여서 놀려먹고 다른 사람 서버가서 컨셉질이랑 테러하는 트롤링 컨셉이던 양반이긴한데 자기가 주도적으로 서버를 열어서 쌩 모르는 사람들 물맥인건 처음보는 초식이네....... 보통은 남의 마크 서버 초대받고 다른사람집에 숨어서 아이템터는 정도였는데 이번엔 자기가 서버열고 뺑이치게 한거라 기존에 용인되던 트롤링이랑 좀 다르긴함 선을 중간에서 타다가 이번에는 자기가 선밖으로 나간 느낌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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