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성격상 다수의 비자산가와 극소수의 자산가로 양극화 될 뿐입니다. 그리고 민주주의 구성상 자산가들의 부를 배분하는게 선출직들의 권력으로 손쉽게 할 수 있음을 보여줬죠. 전문직이나 대기업 종사자들 다수는 어차피 비자산가입니다. 그들도 가지고 있는 레버리지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국가를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일할 겁니다. 즉 지금의 개혁으로 인해, 모두가 다같이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어가는겁니다. 그리고 그 일부 자산가들도 어차피 대한민국을 떠날 수 없습니다. 이미 기득권으로 살았던 인생, 연고도 없는데 가서 기득권 다 내려놓고 살 자신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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