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영화계 입틀막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주당 의원들은 확실한 목소리 내주시고 정부는 조치를 취해야합니다 요새 서영교 의원 맘에 안들긴 하지만 이런 페북은 인정입니다 어제 영화 ⌜암살자(들)⌟을 보았습니다. 깜빡 속을 뻔했습니다. 김태규, 주진우 등이 이 영화에 대해서 공격을 해, 혹시 왜곡이 있었나 깜빡 속을 뻔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암살자들을 보십시오. 그 영화는 아주 훌륭한 영화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를 죽이려고 했다’는 언급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미 그 영화에 관한 내용은 1989년 노태우 정부 시절 국회 내무위 국정감사에서 서울시경 감식계장, 그리고 그 당시 관할 경찰서 형사 등 관계자들이 증언을 했습니다.1989년 증언입니다. 그때 감식 결과가 세상에 나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총알이 사라졌습니다. 시경 감식하기전 대통령경호실이 먼저 현장을 훼손했습니다. 2005년 ‘PD 수첩’ 등을 통해서 취재되어 왔고 보도되었던 내용입니다. 의혹은 과제로 남았습니다. 영화는 그 과정 속에서 중앙정보부가 어떻게 언론을 탄압했는지 표현합니다. 문세광이 국립극장 행사장에 들어갈 때 비표도 없이 어떻게 들어갔는지 등 정말 잘 찍은 영화입니다. 저만 해도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으로 잡혀가 수없이 맞았고, 물고문도 당했습니다. 당시 언론인들은 얼마나 무서웠겠습니까? 완성도가 높은 영화를 마치 역사를 왜곡한 양 떠들어대는 것에 대해 경고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배우들을 공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꼭 법적 책임을 꼭 묻도록 하겠습니다. ※ 좋은 영화 재미도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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