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 "일본, 불만 있으면 변명 말고 23세로 나오길"[AG]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이기혁이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 n.news.naver.com "우리가 23세 선수로 나온 게 그렇게 불만이라면 일본도 23세로 맞춰서 나오면 된다"며 "규정에 있는 것인데 자신들이 연령을 낮춰 나왔으면서 그 뒤에 하는 말들은 다 핑계다. 듣기 좋지 않았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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