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중요부위의 사진을 찍어서 증명해야 했던 시기에도 이재명을 믿고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생각이 많이 다른걸 알았으면 각자 구차하게 말 돌리지 말고 각자 갈길을 찾아가는것이 세상사의 깔끔한 이치이고 순리입니다 서로가 공장장의 비유처럼 발뒷꿈치 모양까지 들이대며 흉을 보는건 나이쳐먹고 정말 쪽팔린 일이라는걸 우리모두 알기에 몇달전쯤부터 각자 갈길 가는게 좋겠다고 얘기했었읍니다 방식이 다르다고 해도 세상이 조금이라도 나아질수 있다면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이 꼭 성공하기를 바라는 1인입니다 그런데 생각이 다르다고 꼴뵈기 싫어서 잠을 다른데 재우고 밥을 따로 먹이는건 양아치들도 쪽팔림을 알아 주저하는 일인데 춘추관 담당자가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에라이 ...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