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심이 "나"였으면 좋겠음. 라이벌이나 친구캐 말고. 9세대 스토리 좋다는 평 많이 듣긴하지만 나한테 ㅂㅎ였던 것도 저거 때문임. 내가 왜 처음 만난 캐릭터들 집안, 학교, 개인 사정에 휘말려야 하는 거지?? 페퍼, 모란, 카지 다 장하고 귀여운 캐릭터인거 알겠는데, 얘네들 이야기가 너무 강조되니(특히 페퍼랑 카지) 좀 불호였음. (네모도 솔직히 좀 응? 스러운 점이 많았음. 왜 내가 너랑 꼭 베틀해야해?.) 난 내가 만난 푸키들과의 모험이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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