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 처치 후 집에 왔어요. 의사분과 간호사분들이 씨틴가 찍자고 하구요. 괜찮다고 하니까 죽고 싶냐고 하는데 피도 멈췄고 그냥 왔어요. 지혈했고 119 대원분들 덕분에 붕대 감고 지혈했습니다. 무서운 댁글 하시지 마시구요. 잠시 후 소독하고 안정 취했으니께. 이제 자려구요. 병으로 머리 내려치면 어떻게 되나 궁금했는데 이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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