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브랫이 돔성향 있으면 서서히 길들일 것 같음 중위님도 눈치 못 채게

브랫 중위님이랑 있을때 중존경도 중희롱도 다 해가면서 아슬아슬하게 선 넘나드는거 잘하잖아 이런 브랫이 돔 성향 있으면 중위님 서서히 길들이는 것도 잘 할 것 같지 않냐고 일단 툭 던져놓고 중위님이 자길 어디까지 허락하는지 면밀하게 살피면서 항상 중위님 수용범위보다 아주 조금씩만 선 더 넘어갈 것 같음 마치 사냥감 앞에서 발걸음 죽이고 10분에 한 걸음씩 포위망 좁혀서 다가가는 맹수처럼 중위님이 자기가 원하는 방식대로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매일 치밀하게 조금씩 다가갈 듯 브랫 존나 참는데는 이골이 나 있는 유능한 리컨마린이니까... 중위님이 정신차렸을 땐 이미 브랫의 지배하에 있겠지 당연한듯이 연상부하한테 존댓말로 명령 받고 있는 연하상관 "목구멍 열고 빨아보십쇼 sir" 하면서.... 그리고 눈 형형하게 빛내면서 자기를 깔아뭉갤듯이 구는 압도적인 브랫 콜버트의 소유욕 섞인 지배를 받는다는게 이렇게 기분 좋을 일이 될거라는건 중위님의 계산에는 없었던 일일 것 같음 하지만 나 이런걸 좋아했구나 하고 브랫한테 순종할 듯 목구멍 깊게 열고 빠는 것도 브랫 허락 받듯이 눈 마주치는 것도 갈 때마다 브랫 허락 받는것도 이걸 다 브랫이 서서히 길들였다는건 중위님은 절대 모를 것 같다는게 개꼴... 브랫네잇 슼탘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