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것과 젊게 사는거는 다르잖아요 저 젊을때에 교수님들이나 주변 어른들 본인은 젊은이들과 소통하며 젊게 산다고 여기시던데 사실 속으로 웃었어요 전혀요ㅎㅎ제가 보기엔 그냥 겉흉내만 내는거지 그냥 어르신들은?어르신들과 어울렸어요 이 싸이트에서도 나중에 자식들에게 이런 멋진?부모가 되겠다!는 분들 많잖아요 지금 중년들은 부모님들 보면 잔소리,기계치,남녀차별,먹는거 강조 이런거 짜증내고 답답해하잖아요 우리 자식들은 훗날 지금의 중년이 노년되면 어떤점이 답답할까요? 노후준비 다 되있고 자식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명절에 오라고 안하고 오면 호캉스 하면 부모가 돈 내고 집 살때 어느정도 보태주고(보통 이 정도는 주위에서 당연히 하는데 옛날비교하며 생색낸다고 뭐라 하려나 ㅎㅎ)한번 상상해봤어요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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