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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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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티드 원작자 대체 무슨 생각인거지 왜 자꾸 이런말을 하는걸까

며칠전에는 모닝쇼 나가서 셰인 커밍아웃 장면은 필요 없다고 느껴져서 안썼다 라고 말하고 본인도 뜨끔했는지 인스스로 해명해놓고(그 해명도 스콧 커밍아웃 장면 먼저 써서 셰인꺼 또 쓰면 중복같이 느껴졌다는 기묘한 해명) 아니 아무튼 셰인이 뭣한 취급당하는거는 유구했으니 놀랍지 않음 근데 난 작가가 일리야를 존나게 좋아하니까... 일리야셰인의 관계만큼은 아낄줄 알았는데 오늘 북이벤트 가서 인터뷰 하며 -쓰지는 않을거지만 계속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장면 같은게 있나요? -일어나지 않을것 같은 커플링이요. 일리야와 트로이나 일리야와 스콧. 일어나지 않을일이니 암시주지말자 생각하면서도 계속 생각나서 머리에 힘줘야해요. 모르죠 언젠간 정말 할지도요. 그후에도 트로이의 일리야의 우정이 좋다, 둘은 함 떠봐야 한다 이러고? 셰인시점이 쓰기 제일 좋다 왜냐? 일리야 행동에 반응하는걸 쓰는게 재밌어서 이러고? 그럼 롱게임에서 일리야가 셰인에게 내가 트로이랑 잘까봐 신경쓰여? 이러고 도발하던게 ㄹㅇ 작가의 욕망이었는거임? 게임체인저 쓸때 생각했던 일리야스콧을 ㄹㅇ 아직까지도 써볼까 생각하고 있었다고? 이러면 일리야라는 캐릭터가 뭐가 되는데... 셰인은 다른남자나 오픈릴레이션십은 절대 안된다고 작가가 써놓고서 일리야는 다른캐랑 엮는 생각을 계속 하면 일리야는 바람둥이라는 인상만 주잖아 사실 일리야는 셰인에게 일편단심이 아니라는 말밖에 더 됨? 일리야가 못된 남자라는 오명 씌우고 싶지 않아서 라스베가스 일리야시점 외전까지 따로 쓸만큼 일리야를 아끼면서 왜 자꾸 이런말을 하는거임 그래 본인이 원작자니까... 쓰고 싶음 쓰겠지... 뭔 커플링이든간에..... 근데 그럼 셰인이 자기의 진짜 최애라는 말이나 본인은 일리야가 셰인 좋아하는것처럼 셰인을 좋아한다 이런말은 왜 했던거야... 이전에 했던 발언들... 셰인... 스베틀라나... 인종묘사... 트라우마... 자폐후회... 식이장애.... 이기적... 모든게 뒤엉켜서 생각남 또 셰인만 쏙 빠지는 이상한 구도 되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때마다 팬들이 뒤집어지는거 알면서 맨날 농담이었다 사실은 그런뜻 아니었다 이러고 넘어가지만 그런 농담이 자꾸자꾸 계속 반복되면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농담으로 보일까요....? 그것도 로맨스 장르를 쓰면서???? 난 ㄹㅇ 원작자에 대한 기대 이제 안하려고 했는데.......... 일리야셰인의 관계까지 농담거리로 삼는거 보고 남아 있는줄도 몰랐던 실망감을 더 느껴버렸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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