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직원 2만 4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돼 유관기관과 한전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 이름과 소속, 전화번호 등이 노출됐으며 한전이 이를 인지한 뒤 삭제를 완료하기까지 약 32시간이 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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