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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피아 공모전에서 난리난 작품

태그에 피카레스크* 악인 태그 없이 내용 전개하다가 *참고 피카레스크 ( 프랑스어 : picaresque, 스페인어 : picaresca)는 15~16세기 스페인 에서 처음 등장한 문학 장르의 하나로, 주인공 을 포함한 주요 등장인물을 도덕적 결함을 갖춘 악인 으로 설정하여 이야기를 이끄는 것을 가리킨다. [1] 후대에는 소설 의 한 양식을 말하는 말로 파생되기도 했다. 기습 호로새끼짓 한 주인공 때문에 평범한 순애,먼치킨 물인줄 알고 읽던 독자들 뒤통수를 직격으로 내려찍어버림. NTR 드리프트는 아니라 사과문 한장으로 대충 수습되긴함. 불탄 내용을 비유하자면 고아였던 주인공을 LH임대주택살면서 17년간 길러주었던 박권덕 아저씨의 전재산을 주인공이 들고 날라버린격이라고함. 소설계의 한X감귤이 나오진 않아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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