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이 없다기 보다는 뭐랄까 맛있는거나 먹을거에 우왁! 하는게 없.. 국밥 완뚝 하는거 보면 적게 먹는건 아닌데 딱 밥만 먹고 안먹 어떨때는 배 안고프다고 건너뛰는데 엄마가 아득바득 먹임.. ㄷ ㄷ 물어보면 끼니때 되서 먹으면 먹어지는데 딱히 먹어야 되나? 한다고.. ㄷ ㄷ 어제는 장어먹으러 갔는데도 시큰둥.. ㄷ ㄷ 아으.. 집에 과자 쌓여있는데 안먹.. 아이스크림 있는데 안먹.. 저만 먹.. ㅎㅎ 저는 어릴때 집에 숨겨놓으면 다 찾아서 먹고 그랬었는데... 170에 49kg인가.. 주5일 주짓수를 해서 체지방률 낮고 체력은 좋은거 같은데 근육이 막 붙지는 않.. 그러니까..먹으라면 먹는데 찾아먹는게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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