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 주말에 집에와서 컴터하고 있으면 옆에 방석에서 항상 자고있었는데... 화요일 저녁에 심장마비로 떠났고 나는 타지에서 일해서 마지막에 같이 있어주지 못했고... 어제 납골당 다녀왔는데 너무 보고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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