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대치의 몸무게를 22년 코로나 시기에 찍고(사실 저 인바디 이후 더 쪄서 115가 최대치였음 ㅜㅜ), 수영 강습으로 슬금슬금 뺐습니다. 90 중반까지는 쉽게 빠졌는데 그 이후로 더 조이고싶어서 올해 5/4에 마운자로 시작 해서 네 달간 투약 했습니다. 마운자로 끝난지는 이제 삼 주 정도 되었고 몸무게는 계속 유지 중입니다. 더 빼고 싶은데 주위에서 이전엔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이제 늙고 못생겨졌다고 빼지 말라고 말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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