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양전을 기다리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좀 조심스럽기는 합니다만, 방금 하닉 양전해서 10주 팔고 오랫만에 예수금을 쌓았습니다. 원래 평단이 170정도였는데.... 이전 폭락시 놀래서 180정도에 팔고.... 다시 200뚫고 올라가길래 어마 뜨거라 하고서 210에 탔다가... 또 떨어지길래 물타서 평단 190정도에 맞췄습니다. (130일때 물탔다면 평단 더 낮았을텐데.... ) 주린이인데...이번에 많이 배웠고, 마음 수양도 많이 했네요. 여러 선배들 하신 말씀들 새록새록 생각도 나고... 적게 벌더라도 상승장 어느 시점 되면 조금씩 파는 방식으로 리스크 테이킹을 해 나갈 생각입니다. 230가면 절반 정도 팔려고요. 모두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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