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중 몇 분이나 위 세 사건에도 같은 잣대를 들이미실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거랑 이거랑 같냐' -> 같습니다. 아무도 그 배우들더러 영화에 출연하라고 칼 들고 협박하지 않았고, 아무도 감독더러 그런 굿즈 만들어 팔라고 칼 들고 협박 안 했습니다. 빈댓글 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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