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 게시판을 본격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한게 올 봄부터인가, 여름 시작 할 무렵부터인듯해영~ 그러다 점점 눈에 익은 닉들이 많아지니, 한번도 뵌적없는 분들의 글을 보면 막 반갑고 그래여 ㅋㅋ offline 에서 인간적인 교류가 줄어들다 보니, online에서 대체하는건지, 딴지 게시판에서 눈에 익은 닉만 봐도, 막 반갑고, 감기 걸릴것 같다, 컨디션이 안좋다, 점심 뭐 하셨다, 이런 말만 들어도, 왠지 반갑고, 아는척 하고 싶고 ㅋㅋ 혼자 막 이럽니당 ㅋㅋ 연휴 잘 보내세용~ 하루 더 남았어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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