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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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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갓 얼음여왕 캐릭터성 진짜 애매하다

자애를 잃어버린 여왕 어쩌구 한 것 치곤 걍 존나 따수워보인다 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여왕 본인은 백성은 전혀 신경 안쓰고 천리와의 대전에 집중+정치인들이 민생을 관리하는 포지션으로 나왔으면 더 확실한 느낌이었을텐데 주간임무만 봐도 여왕 스스로 백성들 ㅈㄴ 신경써줌. 7.0 타이틀부터가 '신이 사랑하지 않은 설국'인데 사랑하지 않는 것 치곤 백성들이 여왕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신경쓰고 백성들의 기대에 부응해주려는 모습이 보여서 걍 뭔가 이맛도 저맛도 아닌 느낌... 집행관들 처음 나왔을때에 비해 다들 ㅈㄴ 애매하게 순한맛 되더니 여왕까지 순한맛으로 중화시켜버리네... 이런 사람이 도토레는 그동안 왜 방치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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