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소속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김 후보자에 관해 여러분의 우려가 있었는데 많은 부분이 정리됐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핵심 관계자는 4일 한겨레에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큰 결격 사유가 나오지 않는 한 임명에 동의하는 기조로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여당 안에서 검찰개혁 ‘강경파’로 불리는 추미애 경기지사와 김용민 의원 등이 거듭 김 후보자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내왔으나, 이 대통령은 엑스(X)에 “허위임을 알면서 하는 억지 주장은 국정 방해”(지난달 30일), “검찰 출신이란 이유로 쓰지 말라고 하면, 이것은 중수청을 망치자는 얘기”(1일), “최소한 친윤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 않겠나”(2일)라고 글을 올리며 임명 의지를 거듭 밝혔다. 더해서 조중동, 국힘이 침묵 하는 상황에 인사청문회가 우리가 판단 할수 있는 청문회가 될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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