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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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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단상

육영수 저격 사건 관련 진범 의혹에 대해서 그냥 들어봤다 수준이었는데 오늘 영화 보고 본격적으로 진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70년대 독재 시대에도 기자정신을 가진 기자들이 있었는데 2026년 작금의 현실이 씁쓸하고 당시에도 사건 진상 은폐/조작은 중앙정보부/검찰이 하고, 애궂은 경찰 26명인가는 해고되는 것을 보면서 2026년 검찰개혁의 절호의 기회를 날려버린 이선생이 새삼 분노스러웠고 영화에 출연한 배우가 극우들 시위에 괴롭힘 당하고 인사회나 영화제 행사도 취소되는데 영화산업 적극 지원하겠다는 이선생 정부는 대체 뭐하고 자빠졌으며, 정부에선 왜 단호한 입장 하나 안 나오는지도 새삼 분노스럽고 그리고 이제 정치인들 책 안 살겁니다 대신 시민옹의 나의 한국현대사 오늘 다시 읽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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