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우파는 재개발 재건축 추진하는 쪽에 감정이입하고 좌파는 재개발 때문에 외곽이나 타 지역으로 밀려나는 원주민에 감정이입해왔어요 내마당에서 집가지면 보수된다 이런 문구 때문에 재건축 거부한다는 문구가 주기적으로 회자되는데 그런 타산적 개념을 떠나서 좌파의 감성적 근본이 저 쪽에 있기 때문에 좌파 정권이 성립되면 재개발 재건축이 위축될 건 당연히 예상해야 합니다. 서울엔 이미 송곳 하나 꽂을 땅도 없어서 재개발 재건축 아니면 대규모 공급은 불가능하니 좌파인데 공급으로 집값잡겠다 이 말은 쉽게 믿으면 안 되는 거죠 그냥 본인이 재건축되면 딱지 팔고 쫒겨날 형편인지 재건축 집 잡을 능력?있는 사람인지 생각해서 결정할 문제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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