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화관서 호프,스파이더맨,오딧세이 봤는데 이 중 가장 으뜸이네요 허진호감독은 멜로장인으로만 생각했는데 이런 영화까지 잘 만드시는 줄 몰랐습니다 영화를 보며 그동안 우리가 엄혹한 시기를 살짝 잊고 살았던 것에 반성도 했구요 그런 시기를 지나 지금의 세상을 맞게 해준 분들께 고마웠습니다 암흑의 시기도 이겨낸 우리 국민들이 지금도 승리할거라 믿습니다 오늘은 배우자랑 보러 갔는데, 내일은 아들과 가려구요 자발적 N차 관람하고픈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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