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에 대한 비평의 영역을 벗어나 창작자의 일상과 생업을 위협하는 행태에 영화계가 한목소리로 제동을 걸고 나선 모양새다. 현재까지 ‘암살자(들)’ 사태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거나 목소리를 낸 주요 영화 단체는 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CGK), 한국영화감독조합(DGK), 그리고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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