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씨 탄핵할 때 지금도 기억나는 말이 있어요 광화문 가서 사람들이 다 탄핵을 외칠 때 뒤에 어떤 할머니 두 분이 우리를 보고 엄마 아빠 잃고 양손 다 잘린 여자가 불쌍하지도 않냐 이 천벌 받을 것들아 !!!너네 어미 애비 다 줄죽고 자식들도 다 없어져야 정신 차릴 거지 ? 이런 막말을 뱉은 사람 전 얼굴을 정확히 기억합니다 약 70대 초반에 할머니 두 명이었는데 부들부들 떨더라고요 이런 사람들이 바로 극우 집단입니다 박정희라고 하면 신격화하고 박근혜 하면 불쌍한 아이라고 생각하는 독재 집단 맞잖아요!!!!!! 잘한 건 잘한 거지만 무조건 감싸려는 사람 정말 소름끼치도록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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