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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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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가 자기사람 건드리는거 가장 싫어하는데

박현광 기자가 왕따 당하고 있었다는거 알고 얼마나 화가 났을까. 총수는 지금 화를 못내는게 아니다. 때를 기다리고 있는거다. 전략적으로.. 때를 기다린다는건 아직은 돌이킬 기회를 주고 있다는거다. 총수는 큰 그림을 보고 있는거다. 그리고 때가 되면 지체 없이 나설꺼다. 총수가 싸움을 시작하면 저것들은 그걸 어떻게 감당하려고 안하무인인지 모르겠다.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계속 건드리고 있는건줄 모르나보다 때가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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