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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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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에 진로에 대한 불안이 엄청 커서.twt

친구중에 진로에 대한 불안이 엄청 커서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직종이면 지인의 지인의 지인이라도 연락처 알아내서 만나서 물어보고 프로필에 직장 정보로도 인스타 디엠도 엄청 보내는 애가 있었단 말임 나는 사실 걜 좀 부담스러워했음 매번 제대로 준비도 안 해 볼 거면서 여기저기 찔러보는것 같고 — 호롤 (@kmuknow) April 17, 2024 민폐 같았단 말임 거기에 나는 한 길 파면서 그럴듯하게 준비가 끝나서 더 창피해했던것 같음 지금 걘 내 친구중에 이직 제일 잘해서 연봉 복지 다 좋은 곳으로 감 주요국가 포함 전 업계에 지인 다 있음 급하게 변호사 알아봐야한다고 생각들면 걔 통해서 알아보면 될 것 같다 느껴질 정도가 됨 — 호롤 (@kmuknow) April 17, 2024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은 사실 내가 못하는 영역과 닿아있더라 — 호롤 (@kmuknow) April 17, 2024 나도 딱 이런사람 부담스러워하고 어려워하는 타입인데 살다보니까.. 내가 느끼기에 속된말로 너무 오바or나대는 거 아닌가 생각했던 애들이 진짜 본인의 길을 잘 닦아 나가고 있더라 걍 나도 좀 철판깔고 살기로 함... # — 에드 (@ourffffff) April 17, 2024 내가 가장 부러워하는 성격 한국을 비롯해 예의 문화가 강한 사회에선 무례하게 비춰질수 있지만 결국 하나라도 더 얻어가고 어디서나 잘 지내는 성격이 이런 타입이더라 # — 김뿌리 (@Totally_Root) April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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