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망나니짓 ‘겸손은 없다 뉴스공장’에서 청와대에 파견한 기자가 있다. 박현광 기자이다. 현재 청와대에는 유투브 뉴스매체 소속의 기자가 세 명이 있는데 그들 중 한 명이다. 그런데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 박현광 기자를 왕따 시킨다고 한다. 식사도 따로 하고 행정관들은 인사도 안 한다고 한다. 게다가 더 웃기는 건(이건 웃기기보다는 화를 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다.) 순방 때 일괄적으로 숙소를 다 잡아줬는데, 박현광 기자에게는 위약금 따로 챙겨 줄 테니 숙소에서 나가서 따로 잡아서 자라고 했단다. 이게 지금 소위 민주정부라고 하는, 혹은 이재명 정부라고도 하고 민주당 정부라고도 하는 우리 정부의 청와대가 하고 있는 짓이다. 윤석열이에게 당할 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같은 편이라고 믿은 작자들에게 이런 수모를 당하고 있으니 이게 무슨 일이냐? 청와대 하는 짓이 꼭 유치원 애들 하는 짓 같다. 우리 아빠 의사야, 검사야, 판사야 하면서 부모가 힘 있다고 약해 보이는 아이 발로 차고 왕따 시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청와대 춘추관 행정관들은 유치원 애들 수준의 인간들인가? 훌륭한 인성을 갖추라는 것이 무리라면 최소한의 기본은 갖춰야 하지 않겠는가? 유치하기 짝이 없다. 이걸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몰랐을 리가 없다. 몰랐다면 엄청나게 무능한 거다. 그는 청와대 대변인으로 발탁되기 직전까지 겸공에 나와서 얼굴 팔았던 사람이다. 겸공에서 인지도 올려서 청와대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겸공 소속 기자를 저렇게 소홀히 하고 아주 왕따까지 시키고 있다. 한시바삐 사과하고 모든 잘못된 행태를 고치도록 하라. 권력 잡았다고 날뛰는 꼴 정말 목불인견이다. 오랜 시간 적대적이었고 지금도 적대적인 조중동 소속 기자들에게도 하지 않는 짓을 같은 편 기자에게 하고 있다니, 권력에 취해 정신 줄 놓고 있는 것 같다. 그런 짓거리 하다가 언젠가는 피눈물 흘릴 때가 있을 것이다. 피눈물 흘릴 때 그 눈물 닦아 줄 사람들이 누구일지 10초만 생각하기 바란다. # ㅡㅡㅡㅡㅡㅡ 뉴스에 단 한 개도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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